수원시가 건축이나 토목 같은 복잡한 인허가 민원을 베테랑 공무원이 전담해 해결하는 '민원매니저 제도'를 도입하고 민원 처리 기간 단축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숙련된 팀장급 공무원 2명을 전담 매니저로 지정해 민원 접수부터 부서 간 의견 조정,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일대일로 밀착 지원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여러 부서가 얽혀 있는 복합민원이 들어오면 민원매니저가 즉각 투입돼 자료 제출이나 처리 순서를 직접 조정함으로써 이른바 '부서 간 핑퐁' 현상을 원천 차단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수원시는 이와 함께 민원후견인 제도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 대상도 9종으로 확대해 행정 문턱을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1314453772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